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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24일
2004년 3월 18일
![]() ![]() 여행자 거리에 있는 등산 용품점에서 등산장비 - 라고 해봐야 달랑 윈드 스토퍼 - 를 임대하고 트레킹을 같이 할 사람이 있지 않을까 알아보는데, 같은 호텔에 있는 아리따운; 아가씨가 있길래 트레킹을 핑계로 찝쩍거려보니, 트레킹 마치고 어제 산에서 내려왔다는것. '일주일만 빨리 오시지 그랬어요. 저도 같이 트레킹 할 사람들 찾다가 못찾아서 그냥 가이드 데리고 올라갔는데' 라는 이야기에 나는 상당히 아쉬워했다. 그 여자분 디게 이뻤거든. 어쨌든, 시간도 없고 해서 혼자라도 갈 생각이었는데, 입산허가증을 발급하는 사무소에서, 함께 포카라에 들어왔던 프랑스애들 둘을 만났다. 물어보니 자기들도 내일 캐나다 애들 둘이랑 출발할 거라며 같이 가잔다. ![]() 역시나 내스타일, 헝그리 스타일! 트레킹 출발전 고산병에 대한 걱정을 담아 촛불샷;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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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골을 훤하게 들여다보고 메구로 스..
by 꼭사슴 at 12/17 음... 반쯤 벗진 않고 개량 기모노이다.. by 하윤이애비 at 12/17 이를 어째 다음에 나오는 ^m^ <- 이.. by 꼭사슴 at 12/17 여자랑 잘 안되었나보네요. 이를 어째 .. by 하윤이애비 at 12/17 자네도 이제 이태원에서 방황 그만하고 .. by 꼭사슴 at 12/17 ex 시리즈가 ;;;; ㅋㅋㅋ by -_-아는동생? at 12/16 절대 못찾을겁니다. by 꼭사슴 at 12/16 아~ 동호회.. 그나저나 싸이를 찾.. by onizgga at 12/16 연락 드리겠습니다. 그 동호회에 여자;.. by 꼭사슴 at 12/16 와인의 철분으로 인해서 시커먼 타르질.. by 꼭사슴 at 1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