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10일
코다리 - 3년만에 다시찾은 네팔
12월 14일

[다리를 기준으로 네팔과 티벳이 나뉜다.]


티벳의 장무-네팔의 코다리 국경으로 네팔 입국.

네팔입국 심사대는 예전과는 다르게 의외로 까다롭다. 하긴 티벳인들이 무역을 목적으로 많이 드나들어서 그런가보다.

가방을 일일이 열어 확인하자고 하는 국경검문소의 군인에게 우리친구 타케 이테아시(take it easy) 의 이름을 팔아보았으나

헛수고. 아침에 힘겹게 꾸린 배낭을 열어서 확인시켜준 후 딸라로 30불인가를 지불하고 네팔입국 성공.

버스를 이용해 비포장 내리막길을 달려 수도 카트만두로 이동. 고도가 낮아지면서 슬슬 날씨가 더워진다.

만으로 3년만에 다시 찾아온 네팔은 예전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듯 하고,

매연은 더욱 심해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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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꼭사슴 | 2008/04/10 23:13 | NEPAL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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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onizgga at 2008/04/11 01:17
으윽..
택식오빠의 21살짜리 여자친구에게 당했슴다.
Commented by 꼭사슴 at 2008/04/11 08:47
그게 뭐에요? 21살짜리 여자친구?
Commented by 갓길운행 at 2008/04/11 23:08
그런게 있다 21살 여자친구-_-
다른 21살짜리 꼬맹이가 클럽에 가는데 600만원짜리 룸으로 간다고 하더라
궁금하다 600만원짜리 룸;;;
Commented by 꼭사슴 at 2008/04/11 23:46
시저의 마지막 한마디 - 부르토스 너마저.
Commented by 립톤 at 2008/04/14 11:27
코다리; 하니깐 어디 프랜차이즈 술집;같은 느낌이
Commented by 꼭사슴 at 2008/04/14 11:54
반건조 생태를 코다리라고 부르던데.

코다리찜 드셔보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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