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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6월 04일
12월 24일
네팔에서 트래킹을 하지 않을 계획이라 그다지 할일이 없다. 오늘의 계획은 맥주와 먹을걸 바리바리 싸들고 페와 호수로 소풍. ![]() 태양열을 이용하여 따뜻한 물도 곧잘 나오는데 태양 전지가 아니라, 검게 칠한 파이프에 태양열을 받아 데운 물이다. 페와 호수를 바라보며 맥주를 퍼 마시다 티벳과 카트만두에서 만났던 여행객을 만나 술김에 뱃놀이로 전환. 뱃놀이중 찍은 사진은 술에 취해 눈이 풀리고 목아지까지 벌게졌으므로 패스. ![]() 운이 좋아야만 볼 수 있다. 비지비에서 라이브 음악과 함께 맥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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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골을 훤하게 들여다보고 메구로 스..
by 꼭사슴 at 12/17 음... 반쯤 벗진 않고 개량 기모노이다.. by 하윤이애비 at 12/17 이를 어째 다음에 나오는 ^m^ <- 이.. by 꼭사슴 at 12/17 여자랑 잘 안되었나보네요. 이를 어째 .. by 하윤이애비 at 12/17 자네도 이제 이태원에서 방황 그만하고 .. by 꼭사슴 at 12/17 ex 시리즈가 ;;;; ㅋㅋㅋ by -_-아는동생? at 12/16 절대 못찾을겁니다. by 꼭사슴 at 12/16 아~ 동호회.. 그나저나 싸이를 찾.. by onizgga at 12/16 연락 드리겠습니다. 그 동호회에 여자;.. by 꼭사슴 at 12/16 와인의 철분으로 인해서 시커먼 타르질.. by 꼭사슴 at 1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