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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7월 16일
2007년 1월 5일
새벽부터 계속해서 설사. 이나이 먹고 이역만리 타국에서 바지에 똥쌀까봐; 불안해서 밖에 나가지 못하고 호텔에서 신호가 오기만을 기다리다 화장실 가서 먹은것도 없는데 쭉쭉쭉. 오후에는 좀 살만해져서 마더하우스 오리엔테이션 참가. 3년만에 만난 카리나 수녀는 당연히 내 얼굴을 기억 못하면서도 기억해 내려고 애쓴다. 당연하지. 여기 오는 애들이 한둘도 아니고. ![]() 위사진은 쓰레기장은 아니고 그냥 켈거타의 일반 골목. 훨훨 나는 저 까마귀 암수 서로 정답고나. 요즘 먹고 살기 바빠서, 오늘의 일기는 이걸로 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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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골을 훤하게 들여다보고 메구로 스..
by 꼭사슴 at 12/17 음... 반쯤 벗진 않고 개량 기모노이다.. by 하윤이애비 at 12/17 이를 어째 다음에 나오는 ^m^ <- 이.. by 꼭사슴 at 12/17 여자랑 잘 안되었나보네요. 이를 어째 .. by 하윤이애비 at 12/17 자네도 이제 이태원에서 방황 그만하고 .. by 꼭사슴 at 12/17 ex 시리즈가 ;;;; ㅋㅋㅋ by -_-아는동생? at 12/16 절대 못찾을겁니다. by 꼭사슴 at 12/16 아~ 동호회.. 그나저나 싸이를 찾.. by onizgga at 12/16 연락 드리겠습니다. 그 동호회에 여자;.. by 꼭사슴 at 12/16 와인의 철분으로 인해서 시커먼 타르질.. by 꼭사슴 at 1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