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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7월 23일
1월 9일
친구녀석이 인도 켈거타의 둠둠 국제 공항에 들어오기로 한 날이다. 이녀석의 일행들이 열일곱명; 정도되서 일행들이 묵을 방을 구하기 위해 아침부터 서더스트리트를 돌면서 방을 알아봤는데 마더하우스에서 일하겠다고 단체로 수십명씩 온 그룹들이 많은터라 방 잡기가 쉬운게 아니다. 세군데에 나누어 겨우 방을 잡고, 비행기 도착시간에 맞춰서 공항으로 이동. ![]() [둠둠 국제공항의 엠버서더 택시들] 메일과 전화상으로 공항에서 만나기로 약속을 하고, 혹시나 길이 엇갈릴까봐 예정시간 보다 일찍 공항에 가서 기다렸다. 도착시간이 거의 다 되어, 설렘과 지겨움의 기다림도 이제 끝나는구나. 하고 있는데 비행기가 연착된단다. 켈거타의 둠둠 국제 공항은 한국의 공항처럼 실내의 출국장에서 사람을 기다리는게 아니고 실외에서 기다리는 식이다. 눅눅한 공기속에 두어시간을 더 기다리니 드디어 비행기는 도착했고 친구녀석이 일행들과 모습을 드러낸다. 오랜만의 만남. 정작 한국에서도 서로 바쁘다는 핑계로 만나기 힘들었는데 이국땅에서 만나니 반가움이 배가 된다. 이녀석의 짐 대부분은 나를 위한 소주 페트병 수십개. 라면 수백개. 담배 십여보루; 나는 그날 매우 취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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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줄알고 사지 않았네.
by 꼭사슴 at 11:09 이번주 번호 죄송 ㅋ ?? 맞추었으면 3개 .. by -_-무늬만한의사 at 12/14 형아 술먹으면 죽거나 팔다리 자른다. .. by 꼭사슴 at 12/14 그래서, 다음주 예상 번호는?-_- 횽아.. by 피카츄J at 12/14 안마열사;라도 등장할 기세로군요. 내.. by 꼭사슴 at 12/14 셔터 스피드 조절. by 꼭사슴 at 12/14 꼭사슴님 돕기 모금 합니다. 하나은행 137-.. by -_- at 12/13 우왓, 야경에서 보이는 별은 어떻게 .. by 촐랑촐랑 at 12/13 뭐, 이젠 돈백정도 들어가도 웃음만 .. by 꼭사슴 at 12/11 요거 이번주에 함 사볼까. by 꼭사슴 at 1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