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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 18일
여름부터 진행해왔던 프로젝트가 일단락되어 싸구려 와인 두병과 존나 비싼 치즈를 안주로 시켜놓고 그간 일하느라 바빠서, 부러진 팔을 치료 하느라 선배중에 한분이 강남의 잘나가는 텐프로에서 업소관리;를 하고 계시는데 가게 앞에서 촌닭마냥 서성거리다 전화를 해보니 일단 가게로 들어오라네? 그리곤 텅빈 룸에 혼자 앉아 그리고 잠시후에는 텐프로텐프로 말로만 들었지 행여 만졌다가-_- 팁 줘야 할까봐 몇살이냐고 물어보니 스물여덟. 요즘 불경기에 주식에 꼴아박고 저색기 생긴거랑;;; 대가리 꼬라지;; 저렇게 하고 다녀도 아가씨들 전부 입을 모아
향주일편단심 영유개리여지-_- 영유개리여지T_T 존경하는 형님께서는 술잔이 십여차례 비워지고 채워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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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골을 훤하게 들여다보고 메구로 스..
by 꼭사슴 at 12/17 음... 반쯤 벗진 않고 개량 기모노이다.. by 하윤이애비 at 12/17 이를 어째 다음에 나오는 ^m^ <- 이.. by 꼭사슴 at 12/17 여자랑 잘 안되었나보네요. 이를 어째 .. by 하윤이애비 at 12/17 자네도 이제 이태원에서 방황 그만하고 .. by 꼭사슴 at 12/17 ex 시리즈가 ;;;; ㅋㅋㅋ by -_-아는동생? at 12/16 절대 못찾을겁니다. by 꼭사슴 at 12/16 아~ 동호회.. 그나저나 싸이를 찾.. by onizgga at 12/16 연락 드리겠습니다. 그 동호회에 여자;.. by 꼭사슴 at 12/16 와인의 철분으로 인해서 시커먼 타르질.. by 꼭사슴 at 1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