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23일
팔로렘
2월 4일

오도바이를 반납하고, 빤짐, 마르가오를 거쳐 팔로렘으로 갈 계획이다.
가이드북에는 빤짐여기저기 먹을거리가 널려있다고 칭찬이 자자한데
어머니 생신인 3월 3일까지 한국으로 돌아가려면
느긋하게 몸에 지방이나 쌓으면서 있으면 안될듯하다
점심만 먹고 바로 이동.


2월 5일

해변으로 가서 물놀이.
동남아의 해변처럼 깨끗한 물은 아니다.
낮에는 이런 모습이고,


밤에는 이런 모습.
화이트 벨런스를 잘못조절해서 나온사진인데
따뜻한 느낌의 사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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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꼭사슴 | 2008/11/23 18:21 | INDIA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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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크크크 at 2008/11/24 15:26
오랜시간동안 계셨군요..
Commented by 꼭사슴 at 2008/11/24 15:54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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