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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 23일
육개월에 한번정도 가끔 만나서 한잔 하거나, 내가 니 지켜줘도 되나?
그렇다고 내가 이럴수 없지 않겠는가.
'과거의 일'이 회상되며 오버랩되자 기분이 나빠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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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식 수영장; 인가보군-_-
by 꼭사슴 at 11:56 구미식풀 김상무입니다 010 4871 1540 연락.. by 김상무 at 01/07 그게 안타까운 거임.... 뭘 쓸데 없는.. by 꽃처녀 at 01/07 그럴까요? 지켜보면 알겠죠~ 이러니까 .. by 꽃처녀 at 01/07 mirrotic. by -_- at 01/07 변태라는 이름의 신사-_- by 꼭사슴 at 01/07 요즘은 전문화된 시대라서 팔방미인은 .. by 꼭사슴 at 01/07 내 보기엔 사슴아저씨가 너무 신사적이.. by 꽃처녀 at 01/05 제가 잡기에 좀 능한데 제대로 할수있는.. by 꽃처녀 at 01/05 남자고 여자고 능력 있으면 결혼 좀 늦.. by 꼭사슴 at 01/04 |